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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엠카)’ 지현우 밴드 사거리 그 오빠, 9년 만의 첫무대-윤하와 SNS 3억뷰 스텔라 장…SF9 VS 에이티즈(ATEEZ) 1위 대결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1.1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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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가수 윤하와 스텔라장 그리고 지현우 밴드 사거리 그오빠의 달콤한 보컬을 듣게 됐다. 

16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649회’에서 AB6IX 이대휘, 모델 한현민의 진행으로 네이처(NATURE), 동키즈(DONGKIZ), 드림노트(Dream Note), 모모랜드, 백지영, 베리베리(VERIVERY), 비오브유(B.O.Y), 사거리 그오빠, Steady, 스텔라장, SF9, ANS, 에이티즈(ATEEZ), 윤하, ENOi, 일급비밀, 2Z가 라인업이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윤하는 연작 미니앨범 '언스테이블 마인드셋(UNSTABLE MINDSET)'의 타이틀곡 '먹구름'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윤하는 지난 6일 발매된 신곡 먹구름은 괜찮은 듯 지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해지는 그리움을 표현한 모던록 장르의 곡이다. 그는 전작 '비가 내리는 날에는'을 프로듀싱한 도코(DOKO)가 여름에 이어 겨울 테마송 작업에도 함께 했다고 전했다.

또한 스텔라장은 싱어송 라이터로서 COLORS무대로 만나게 됐다. 스텔라장은 2016년 발표한 첫번째 EP수록곡 COLORS는 오직 자신의 목소리와 주변 사물들의 소음으로만 완성한 인트로 곡으로 지난 해부터 SNS 조회수 3억뷰를 기록한 바있다.

배우 지현우가 소속된 4인조 밴드 '사거리 그 오빠'의 최초 무대를 볼수 있었는데 타이틀곡 '누가 나 좀'은 지현우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한 남자가 다시 연애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사랑의 신에게 부르는 곡이다. 지현우는 9년 만에 가요 활동으로 돌아왔는데 여전한 꿀성대와 비주얼로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또 1월 셋째주 1위 후보는 지난 방송에서 컴백한 SF9과 에이티즈(ATEEZ)가 대결을 하면서 어떤 그룹이 1위 트로피를 받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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