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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김희철-양세형, 서로 격려하며 열일 진행…“얼굴도 인성도 좋은 의형제”

  • 박서영 기자
  • 승인 2020.01.1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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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맛남의 광장’ 김희철과 양세형이 고된 하루에 서로를 의지 삼는 훈훈한 광경이 목격됐다.

지난 9일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영천별빛휴게소에서 오후 장사를 하는 농벤져스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끊임없이 밀려오는 손님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인물은 백종원이었다. 손님들은 백종원에게 “음식이 너무 맛있다”, “선생님 너무 멋있으세요” 등의 칭찬을 했다. 백종원은 멋있다는 말에 “내가요?” 하면서 씨익 웃었다.

SBS '맛남의 광장'
SBS '맛남의 광장'

다른 쪽에서는 양세형과 김희철이 마늘 토스트를 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빵이 식자마자 잼을 바르며 분할 업무에 집중했다. 안 그래도 주문이 밀린 상황이었다.

반복적인 업무에 양세형은 “이거 그거 같지 않느냐. 누가 먼저 포기하느냐”라고 말했다. 김희철 역시 “생존게임이다”라고 공감했으며, 양세형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에게 “힘내자, 고생했다”고 말하며 힘을 복돋았다. 특히 김희철은 “우리에게 마지막 손님일지 몰라도 손님에게는 첫 번째 음식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손님들을 정성스럽게 응대하는 김희철을 보며 양세형은 “형처럼 그렇게 해주면 손님들은 음식을 늦게 받아도 기분이 나쁘지가 않다”고 말하며 존경스러움을 표했다.

누리꾼들은 “좋으시겠어요. 얼굴도 잘생기고 인성도 좋으셔서”, “포기하겠냐는 물음에 한번 더 가보겠다는 그 멘트가 너무 좋네요. 맛남의 광장 항상 파이팅입니다”, “농벤저스 케미 대박입니다. 백주부님 포근해 보이고 희철이는 엔돌핀, 세형이는 중간 역할 완전 잘 하고. 매주 재밌게 보고 있어요”, “열일 사랑해 양세형 칭찬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맛남의 광장’ 다음 이야기는 금일 오후 10시 SBS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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