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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IZ*ONE), 개봉 연기됐던 영화 심의 재개? “등록 오류, 개봉 계획 전혀없다”

  • 박서영 기자
  • 승인 2020.01.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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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아이즈원(IZ*ONE)의 영화 심의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의 영화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 숏버전이 현재 개봉 등급 심의 중이라는 자료가 퍼졌다. 그러나 이는 등록 오류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즈원 영화 관계자는 금일 톱스타뉴스에 “등록 오류로 바로 삭제 조치됐다. 영화 개봉 계획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다른 영화 심의등록 과정에서 혼선이 있었다는 전언이다.

아이즈원(IZ*ONE)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아이즈원(IZ*ONE)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로써 팬들의 기대는 아쉽게도 이뤄질 수 없게 됐다.

앞서 팬들은 심의 스크린샷이 커뮤니티에 퍼지자 “영화 개봉 전에 컴백하려나”, “아무튼 뭐가 됐든 애들 영화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 “오 드디어 무비 나오나”, “반가운 소식이다”, “숏버전이고 롱버전이고 희망 시그널이구나. 온다 온다. 아이즈원 온다. 빨리 와 나 태양 삼킬 준비 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숏버전으로 변경된 이유로 재미를 위한 수정이나 혹은 프로듀스 관련 자료를 자른 편집 등으로 유추하기도 했다.

현재 아이즈원은 활동 재개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뒤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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