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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조이, 화병 진단 받은 사연은? “몸 너무 예민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1.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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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레드벨벳 조이가 화병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열정 만수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레드벨벳 조이, SF9 로운, 소유진, 배종옥, 김규리, 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이는 “제가 건강식품에 계속 관심이 가는 이유도 몸이 너무 예민하니까”라며 “최근에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한의원에 갔는데 모든 아픔의 원인이 화병이었던 거다”라고 고백했다.

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특히 조이는 욱 할때가 많냐는 물음에 “많다. 그거를 다 표출하지 못 하고 산다”고 밝혔다. 화병 해결법으로는 “강아지 햇님이 사진을 본다”고 말한 뒤 “한의원에서 숨을 좀 깊게 쉬라고 하더라. 계속 얕은 호흡만 하다 보면 화병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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