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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강민아, 첫 방송 전 세부 여행…"엄마가 찍은 나"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1.1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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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강민아가 어머니와 함께 세부로 여행을 떠났다.

지난 15일 강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찍은 세부의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부로 여행을 떠난 강민아가 담겼다. 어머니가 직접 찍어준 사진 속 그는 순백의 민소매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독보적인 비주얼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민아 인스타그램
강민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어머니도 아름다우실 것 같아요", "피부 진짜 빛난다", "차기작 기다리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민아는 오는 2월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에 출연한다.

'언어의 온도'는 누적 조회수 7000만 뷰를 기록한 레전드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제작진이 론칭하는 신작이다. 강민아를 비롯해 진지희, 남윤수, 주어진, 박세현, 유정우 등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대한민국 출판업계를 뒤흔든 베스트셀러 '언어의 온도'의 문장과 테마를 활용하여 누구나 공감할 '고등학교 3학년' 시절과 '입시'를 다룬다. 티저 영상에서는 고3 수험생의 리얼한 일상, 연애와 공부 사이의 줄다리기, 친구 관계 갈등 등 현실적인 고민 속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성장해나가는 '하이틴 성장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D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는 tvN D VAVA 유튜브 채널에서 릴리즈된다. tvN D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 우리의 열아홉'은 tvN D STORY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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