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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인간극장' 네쌍둥이, 소아과서 추적 검사 받아…"검사 졸업했다"

  • 배지윤 기자
  • 승인 2020.01.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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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인간극장’ 네쌍둥이가 소아과에서 추적 검사를 받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헤쳐모여 네쌍둥이' 3부가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께 병원으로 외출하는 네 쌍둥이의 모습이 방송됐다. 네 쌍둥이의 외출은 준비 시간만 한 시간이 넘는다고.

네 쌍둥이는 자신들이 태어난 서울의 대학병원에 도착했다. 당시 그들은 미숙아로 태어나 한 달 이상을 인큐베이터에 있었다.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김정화씨는 "아기들이 여기서 태어났는데 이른둥이라서 추적 검사를 한다"며 "소아과랑 재활 의학과랑 안과 검사를 한다. 오늘은 소아과 검사를 하는데 마지막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파서 오는 것은 아니고 일찍 태어났으니까 혹시 아프면 미리 발견하면 좋으니까 (검사를 한다)"고 덧붙였다.

진료가 끝나고 김정화씨는 "검사 졸업했다. 이제 안 와도 된다"며 "(발육이) 평균인 아기도 있고 평균 이상인 아기도 있어서 이제 안와도 된다. 문제없이 잘 자라고 있다고 했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KBS1 '인간극장'은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특별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를 비롯한 치열한 삶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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