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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여자친구? 공개열애 주인공…제대 하자마자 결별 인정한 이유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20.01.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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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지현우의 열애설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유인나와 지현우는 공개열애를 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당시 열애설이 공개된 후 군 입대한 지현우는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지현우가 제대하자마자 결별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당시 여러 매체에 따르면 유인나와 지현우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유인나와 지현우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순수히 결별을 인정했다.

지현우와 유인나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등으로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유인나의 소속사 측은 "아무래도 중국 촬영 등으로 바쁜 탓에 소원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헤어진 시기와 관련해서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지현우 인스타그램
지현우 인스타그램

지현우 전역식 당시 결별설을 부인한 이유에 대해서는 당시 유인나가 중국 스케줄 때문에 바븐 관계로 확인을 못한 상태였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지현우와 유인나의 첫 만남은 2012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현우는 '인현왕후의 남자' 기자간담회에서 교제설에 대한 질문에 "교제설에 대한 기사를 봤다. 기분이 좋았다. 모든 건 흐뭇하게 바라보면 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당시 스타의 돌발 고백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현장에 있었던 팬들은 멘붕이었겠다", "헐 지현우 공개 고백 멋있다", "오 지현우 남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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