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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닿을 듯 말 듯…시청률 폭발시킨 ‘키스신’ 비하인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20.01.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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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이 설렘 가득한 키스 장면으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지난 14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공식 홈페이지에는 ‘방송만 했다 하면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해버리는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제목의 현장 비하인드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친 팔에 붕대를 감고 병원복을 입고 있는 리정혁(현빈 분)과 그를 마주보고 있는 윤세리(손예진 분)의 모습이 담겼다.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윤세리의 표정에는 리정혁을 걱정하는 표정이 가득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안긴다. 윤세리를 지키기 위해 리정혁이 그 대신 총을 맞았기 때문이다.

이어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입을 맞추며 애틋한 감정을 폭발시켰다. 한 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두 사람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위험 속 사랑을 꽃피운 두 사람의 비극적인 로맨스가 극에 달아오르면서 시청률 또한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12일 방송된 8회 시청률은 1회 시청률인 6.1%보다 2배 가까이 상승한 11.3%를 기록했으며, 최고 시청률 역시 12.6%로 치솟아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 

이처럼 매회 섬세한 연출과 참신한 소재, 몰입감을 올리는 배우들의 호흡 등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8일 오후 9시 tvN에서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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