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중국 며느리로 살기 힘드네”…함소원의 중국 시월드에 시청자들의 ‘응원’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1.16 11:3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아현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부부가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시부모님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함소원은 마마가 시키는 대로 악어 손질과 스케일링까지 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나 당시 스케일링을 하며 힘들어 하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됐다.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이어 새끼 쥐로 만든 술이 등장했다. 마마가 "몸을 좋게 하는 천연자연강장제"라고 말하며 꺼내들었다고. 

또한 지난주 방송에서는 진화를 두고 중국 시월드가 시작됐다. "진화가 요새 점점 말라진다"며 시작된 시월드의 타박에도 꿋꿋이 웃으며 대처하는 함소원의 모습 역시 화제가 됐다. 

이어 과거 방송에서는 중국 친척들과 함께 결혼식 전야제를 시작한 함소원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당시 시어머니 마마는 함소원에게 "돼지 눈을 먹으면 아이 눈이 예뻐져"라며 돼지 눈알을 먹는 함소원이 방송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아무리 돈 많아도 중국 며느리로 사는건 힘들 듯", "와 함소원 진짜 대단하다", "중국 며느리는 진짜 아무나 하는게 아닐 듯", "함소원 진화 부부 응원하겠다", "함소원 며느리로 참 좋은 성격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한국과 다른 문화에도 적응하는 함소원에게 응원의 말을 보냈다. 

과거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이혼설까지 나오며 대중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부부싸움이 그대로 방송에 노출되며 불화설이 생겼던 것. 하지만 이후 시부모님의 등장과 점차 나아가는 관계에 또 다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함소원이 출연하는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