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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크리사 츄, 성형 의혹에 투병사실 고백…"절대 성형이나 시술 아냐"

  • 배지윤 기자
  • 승인 2020.01.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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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크리사 츄가 성형설을 부인하며 투병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5일 크리사 츄는 예전과는 달리 얼굴이 많이 부은 상태로 웹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일각에서는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같은 날 OSEN의 보도에 따르면 크리사 츄 관계자는 일각에 도는 성형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크리샤 츄의 몸이 안 좋아 제작발표회에 나가면 안 되는데 주인공이라 어쩔 수 없이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림프가 안 좋아 지난해 12월부터 얼굴이 부었다. 병원 마사지를 받고 있고 매일 약도 먹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사 츄 인스타그램
크리사 츄 인스타그램

또한 그는 "2월에 낼 앨범 준비와 중국 활동 등을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림프가 막혀 얼굴이 부었다"며 "크리샤 츄가 스트레스성 림프선 부종을 앓고 있다"고 투병사실을 고백했다.

더불어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악플)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한 누리꾼의 주사를 맞은 게 아니냐는 추측에 관계자는 "크리사 츄가 필리핀계 미국인인 데다 크리스천이어서 성형이 용납이 안 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절대 성형이나 시술을 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크리사 츄가 이 사실을 알고 속상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사 츄는 지난 2017년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Trouble'을 발매하며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를 통해 배우로 변신을 알리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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