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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지난해 정국과 찍은 사진 재조명 "쇼에 왔었다…합성 아니야"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1.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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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아리아나 그란데가 정국과 찍은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주고받았다. 

이날 한 네티즌은 아리아나 그란데를 태그하고 "please, PLEASE tell the audience that this isn’t an edit because a lot of people tend to think so... ALOT(사람들이 합성이라고 생각해. 사람들에게 합성이 아니라고 말해줘)"라는 글을 올렸다. 

그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아리아나 그란데가 브이 포즈를 하고있다. 즐겁게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 SNS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it’s not. ask @AlfredoFlores ! but wow what a moment.  WHYYY would i post an edit thanking him for coming to my show(그건 사실이 아니야. 알프레도플로레스(@AlfredoFlores)에게 물어봐. 하지만 잠깐이었어. 내가 왜 쇼에 와준 것에 대한 감사글을 올렸을까)"라고 답변했다. 

이 모습에 네티즌들은 "진짜 합성같이 나오긴 했다", "뭔가 누끼따서 합친거같은 느낌", "아리아나가 핸드폰 배경화면으로도 했었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5월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국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그는 해당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설정한 사진을 게재해 팬심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발매한다. 앞서 17일에는 선공개곡 공개와 함께 아트 필름을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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