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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이고은, '포레스트'서 조보아 아역 연기한다…'비주얼 싱크로율에 깜짝'

  • 배지윤 기자
  • 승인 2020.01.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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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이고은이 조보아의 아역 역으로 발탁됐다.

16일 sidusHQ는 "이고은이 '포레스트'에 발탁돼 조보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고은은 극중 거침없고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정의 구현을 실천하는 외과의사 정영재(조보아 분)의 아역을 맡게 됐다. 그는 어릴 적 가족에 대한 정신적 트라우마가 생긴 계기와 사연을 연기하며, 성인 영재의 캐릭터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조보아와 똑 닮은 얼굴로 싱크로율 200%를 과시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조보아의 실제 어린 시절 모습과도 많이 닮은 이고은의 비주얼에 '포레스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고은 / sidusHQ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복잡하고 피곤한 생활 속에 늘 '힐링'을 찾는 현대인들에게 진한 감동과 인간애의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한편, '포레스트'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KBS에서 첫 방송돼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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