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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커플 이여진 기상캐스터♥김현우 앵커, 결혼 1개월…“마침 한 달째 되는 날”

  • 이은혜 기자
  • 승인 2020.01.1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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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질투의 화신' 현실판으로 불리는 이여진 기상캐스터와 김현우 앵커 부부가 결혼 1개월을 맞이했다.

지난 15일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마침 오늘 ! 결혼한지 한 달째 되는 날 이네요"라는 내용과 함께 남편 김현우 앵커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과 글을 본 네티즌들은 "벌써 한달 되셨나요", "두분 예쁘고 멋집니다", "정말 보기 좋아요", "김현우 앵커님, 이여진 기상캐스터님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여진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이여진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KBS부산총국, 뉴스Y를 거쳐 SBS에 입사해 활동하고 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의 남편은 2005년 공채 13기 기자로 입사해 보도국 앵커로 활동 중인 김현우다.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은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 현실판 커플로 주목 받기도 했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방송국의 앵커와 기상캐스터가 만나 결혼까지 이르는 과정을 담고 있다.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에 위치한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후 이여진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김현우 앵커가 손수 만든 음식들을 공개하는 등 숨겨져 있던 남편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며 꾸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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