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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아빠 누구길래?…과거 생활고 고백 “옥탑방에서 밥통 수증기로 버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20.01.1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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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이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아빠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이경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전했다.

과거 이이경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버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버지가 LG화학 CEO”라며 “평소 아버지가 검소하시다”라고 말했다.

이이경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이경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알고 보니 그의 아버지는 LG이노텍 사장, LG화학 사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 이웅범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그의 남다른 금수저 집안에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외제차를 탄다는 등에 대한 오해가 많다. 아버지는 처음부터 높은 자리가 아니라 말단 직원으로 시작하셨다”며 “집안에 안 쓰는 전기는 다 뽑고, 보일러를 안 틀고 두꺼운 옷을 입으시라 한다”고 평소 검소한 생활을 털어놨다.

또한, 그는 “18살 때부터 부모님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받지 않았다”면서 “노량진 옥탑방에서 혼자 살면서 겨울에 보일러가 얼어서 밥통의 수증기로 방안을 따뜻하게 해 버텼다”고 말해 놀라게 했다.

현재 이이경은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와 함께 영화 ‘히트맨’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2’를 통해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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