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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나이, 아내 이하정과 딸 낳은 비결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20.01.1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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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정준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준호는 6개월 된 딸이 있다며 “둘째 보는 재미로 산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마치 손주처럼 이야기하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정준호는 딸에 대해 “어느 날 이렇게 아이를 보면서 언제 커서 언제 결혼을 시키나 이런 생각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신현준 씨는 아들이 둘이라서 제가 딸을 낳은 걸 부러워한다”라며 “딸을 하나 낳으려고 하는 거 같다. 마음만 먹으면 낳을 줄 아는 데 쉬운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비결에 대해 묻자 “비결이라기보다 새벽 즈음에, 동틀 무렵에 얘기 좀 하다가”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1969년생 정준호는 올해 나이 52세이며 10살 차이의 아나운서 이하정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1명 딸 1명을 두고 있다. 최근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해 일상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준호는 현재 영화 ‘히트맨’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비밀 프로젝트 방패연 출신 전설의 암살 요원을 맡아 액션 코미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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