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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라스)’ 권상우, 초콜릿 복근 80% 유지 안영미 ‘감탄’ 슬픈연가 소라게 짤 ’…정준호는 김국진에게 ‘딸 낳는 비결 알려줘’ (3)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1.1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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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권상우는 초콜릿 복근 80%를 유지한다고 했고 정준호는 김국진에게 딸 낳는 비결을 알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의 진행으로 스페셜 MC 진행으로 영화 '히트맨' 주역인 배우 권상우, 중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했다.

 

MBC‘라디오스타’방송캡처
MBC‘라디오스타’방송캡처

 

권상우는 김구라의 "지금 몸 성수기를 항상 유지하고 있냐"는 질문에 "늘 80퍼센트는 유지하고 있다. 작품에 들어가면 더 열심히 한다. 저는 운동을 안하면 오히려 살이 빠진다"라고 말했다. 이에 개그우먼 안영미가 직접 권상우의 복근을 민지며 "여기다 손 빨래 하고 싶다"라고 감탄을 했다.  

권상우은 "평소 아침형 인간이라고 하면서 현재 나이가 45세인데 신인때부터 현장에 일찍가자가 철칙이었다. 매니저가 나를 깨운 적인 없었다. 아내 손태영 역시 완전 아침형 인간이다"라고 전했다.

권상우는 성룡과의 영화를 촬영했을 때를 떠올리면서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 권상우는 "평소에 성룡이 짜파게티를 너무 좋아했다. 프랑스에서 내가 존경하는 분인 성룡을 위해서 짜파게티를 끓여서 프랑스하면 짜파게티가 생각난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상우의 소라게 짤의 에피소드를 밝혔는데 "드라마 '슬픈 연가'를 찍으면서 배우 연정우와 전 여친 김희선이 잘되는 장면에서 모자를 눌러쓰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인데  짤로 돌아다니면서 소라게 짤이라고 이모티콘까지 등장했다. 아내 손태영이 유용하게 이모티콘을 잘 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정준호는 얼마전 득녀를 하게 됐는데 김국진이 딸을 낳는 비결에 대해 물었다. 정준호는 "비결이라기보다는 새벽 동 틀 무렵에 이야기를 나누고 와인을 한 잔 마시면 된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줬다. 

정준호는 토크를 하면서 끝없는 'TMI와 뫼비우스 띠'같이 끝도 없는 토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권상우와 이이경이 말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준호는 정치 입문설에 대해 "철 되면 항상 연락들이 온다. 성향만 있을 뿐이지 정치에 참여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라고 답했다. 

또한 황우슬혜는 김구라가 "나이가 어떻게 되냐? 결혼생각은 없냐?"라는 질문에 "79년생인데 히트맨 찍고 나서 결혼할 마음이 생겼다. 권상우 선배의 가정적인 모습이 부러웠다"라고 밝히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산를 자아내게 했다. 

MBC 방송 ‘라디오스타’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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