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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홍현희, 18대 우승자 등극…남편 제이쓴과 함께 한우 4박스 획득 

  • 한수지 기자
  • 승인 2020.01.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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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대한외국인' 홍현희가 18대 우승자가 됐다.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 외국인'에는 홍현희-제이쓴 부부, 이동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국인팀은 몸풀기 게임에서 홍삼을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첫 주자 이동엽은 산삼을 사용하지 않고 10단계까지 진출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이동엽의 10단계 진출로 한우 한박스가 확보됐다. 제이쓴이 기세를 이어갔지만 5단계에 멈춰야했다.

마지막 주자 홍현희는 연신 정답 행진으로 출연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올렸다. 홍현희까지 10단계까지 진출하면서 한우 두박스를 눈앞에 두게 됐다.

MBC 에브리원 '대한 외국인'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대한 외국인' 방송 캡처

결국 홍현희는 10단계 문제 서울의 상징 '보신각 종'을 맞히며 18대 우승자 등극과 동시에 한우 두박스의 주인공이 됐다.

남편 제이쓴 역시 아내 덕에 한우 두박스를 가져가며 두 사람의 신혼집에는 무려 네박스의 한우가 증정됐다.

한편, 이날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에게 아직 생리현상을 트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반면 홍현의에 대해서는 "자신도 모르게 새어나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유쾌하고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홍현희는 1982년 생(38세), 제이쓴은 1986년 생(34세)으로 4살 나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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