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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폭풍 다이어트 후 요요 생긴 근본적 이유…냉장고에 주인도 모르는 음식이?

  • 송오정 기자
  • 승인 2020.01.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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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문희준의 요요의 근본적 원인이 밝혀져 누리꾼의 폭풍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이어트 빡세게 하는 문희준이 계속 요요가 오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에는 과거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문희준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한 캡처한 이미지가 담겨 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의 진행을 맡은 김성주는 “문희준 씨가 필름이 끊기면 그렇게 치킨을 먹는답니다”라며 그의 술버릇을 언급했다. 이에 문희준은 “회식 후 남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며 남은 음식을 싸오는 술버릇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문희준은 의식적으로 억누르고 있던 식욕이 술에 취해 분출되는 것이 아닌가 추측했다.

이후 계속해서 문희준의 냉장고를 살피던 중 문희준도 모르는 온갖 음식들이 발견돼 웃음을 자아냈다. 짜장면 소스, 흰쌀밥 등을 술에 취해 자신도 모르게 짜장면과 짬뽕밥을 주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누리꾼은 “나도 술먹고 다음날 과자 봉지 널려있음” “술 마시면 탄수화물이 땡기더라” “나도 술마시면 식욕 중추 자극되는지 폭식함. 배가 안 불러”라며 문희준의 남모를 고충에 폭풍 공감했다.

38차례의 요요라는 '고무줄 몸무게'로 고민이 많았던 문희준은 최근 17kg을 감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85kg에서 68kg로 감량에 성공한 것.

과거에는 극단적인 식이요법이나 굶는 방식의 무리한 다이어트로 식욕 억제에 실패하며, 그 결과 요요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여러 연예인들의 다이어트를 성공시킨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으로 요요없이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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