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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드림즈 마스코트 드림맨, 드디어 현실로 만나나…한정판 인형 출시 예고

  • 이창규 기자
  • 승인 2020.01.1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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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속 재송 드림즈의 마스코트 드림맨의 인형이 정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라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라바타운은 1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송 드림즈의 마스코트 파니니와 드림맨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이와 함께 드림맨의 인형 이미지와 함께 한정판으로 출시된다는 글이 담겼다.

라바타운 공식 인스타그램
라바타운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오 이건 사야지!!", "한정판 말고 상시 판매 해줘ㅠㅠ", "3가지 사이즈 다 나오는 건가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13일부터 방영 중인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그간의 야구 드라마와는 달리 야구선수가 아닌 구단 운영진(프런트)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그려나가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불어 야구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팀과 선수들을 드림즈에 대입해서 보면서 감정이입을 극대화시키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KBO리그도 스토브리그 기간 중이기 때문에 현역 선수들과 관계자들 역시 드라마를 챙겨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드림즈 뿐 아니라 다른 구단들의 마스코트나 로고 등을 이용한 굿즈들이 워낙 퀄리티가 좋아 시청자들이 끊임없이 정식 판매를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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