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스타NOW] '열일 행보' 박진주, "뮤지컬 영화 '영웅' 촬영 끝, 다른 작품 검토 中"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1.15 19:2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배우 박진주가 영화 '영웅' 촬영을 마치고 재정비에 나섰다.

15일 오후 매니지먼트AND(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최근 박진주가 영화 '영웅' 촬영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는 새로운 작품을 위해 계속해서 검토 중"이라고 덧붙이며 2020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박진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진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영화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일 년을 담은 작품으로 안중근 의사 서거 110주년을 맞아 개봉할 예정이다.

뮤지컬 영화 ‘영웅’은 ‘해운대’, ‘국제시장’을 연출한 쌍천만 윤제균 감독이 맡았다. ‘국제시장’ 이후 약 6년 만의 연출작이다. 앞서 배우 정성화, 김고은, 나문희, 배정남 등이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배우 박진주 역시 힘을 보태며 제작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박진주는 그동안 영화 ‘국가부도의 날’, ‘스윙키즈’ 드라마 ’남자친구’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tvN ‘그녀의 사생활’에서 박민영(성덕미 역)의 절친 역할을 맡아 환상 호흡을 발휘했다. 현실 속 절친보다 더 절친 같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호평을 얻은 것. 

또한 박진주는 가창력도 뛰어난 만능 엔터테이너다. 그는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판타스틱듀오2’ 등 다수의 음악 프로에 다수 출연해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렇듯 다재다능한 매력의 박진주는 이번 뮤지컬 영화 ‘영웅’에서도 뛰어난 연기와 가창력을 바탕으로 기존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박진주가 출연한 영화 ‘영웅’은 지난해 12월 3개월의 촬영 끝에 크랭크업 했다. 후반 작업을 거쳐 2020년 개봉 예정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