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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의 양식‘ 최강창민(심창민), “난 자극을 갈구해”…요리돌의 뿌팟퐁커리 도전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1.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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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양식의 양식’ 최강창민이 뿌팟퐁커리에 도전했다. 

13일 방송된 JTBC ’양식의 양식’에서는 자극을 갈구하는 남자 최강창민이 뿌팟퐁커리를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피시소스를 위해 태국요리를 만들기에 도전했다. 재료 준비를 함께하는 동안 셰프의 모습을 보고 "더 멋있어 진 것 같다"고 언급했다. 

JTBC ‘양식의 양식’ 방송 캡처

이어 요리돌 다운 차분한 솜씨로 칼질을 이어간 창민은 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향신료와 코코넛 밀크를 섞어 걸쭉해질때 까지 끓였다. 

게살 커리를 완성시킨 창민은 "남쁠라를 넣은게 맛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남쁠라를 넣지 않은 것에 대해 "제가 만들어서 맛있네요"라며 웃었다. 

남쁠라를 넣은 맛을 본 창민은 "부드러운 라면에 소량의 청량고추를 살짝 넣어 포인트를 준 맛"이라며 "적당히 짠 맛을 잡아주느 느낌"이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셰프는 "자극을 좋아하시나봐요"라고 물었고 창민은 "저는 자극을 갈구하는 남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창민이 출연하는 JTBC ‘양식의 양식’은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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