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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드라마 흥행 보증 수표 연기자로 성공한 이유는?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1.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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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스토브리그’를 통해 열연하고 있는 남궁민이 연기를 대하는 태도가 새삼 화제다. 

과거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남궁민은 연기에 대한 남다른 가치관과 열정을 보여줬다. 

남궁민은 "첫 대사 작품은 1999년 EBS 드라마 단역으로 나왔다"며 자신의 연기 생활을 회고했다.

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그는 "인맥이 없었던 시절을 버텼다"며 "하루도 쉬지 않고 연기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후배들이 항상 질문하는데 나는 안 본 영화나 드라마 대본을 구해라"라고 조언한다고. 

이어 그는 "대본을 구해서 열흘 이상 대본을 연습한 뒤 그 배우가 어떤 고민을 통해서 어떻게 표현했을까를 생각해보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궁민은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특히나 촬영 당시 남궁민은 개인 전용 모니터를 직접 들고 다니며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했다. 

감독에게도 자신이 원하는 연기가 나오지 않으면 말해달라고 언급한는 등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이기도. 

또한 그는 방송 당시 해당 드라마에 출연하는 출연자의 사진을 붙여 놓고 연기 연습을 하는 모습이 방송되기도 해 그의 디테일함과 연기에 대한 태도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남궁민이 출연하는 SBS ’스토브리그’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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