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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국의아이들(ZE:A), 데뷔 10주년 맞았다…김동준-하민우-케빈-김태헌 소감 전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1.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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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제국의아이들(ZE:A)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2010년 1월 7일 데뷔 싱글 ‘Nativity’를 발매한 제국의아이들은 13일 데뷔 쇼케이스를 마친 뒤 15일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마젤토브(Mazeltov)’로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문준영, 임시완, 케빈, 황광희,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으로 구성된 제국의아이들은 2014년 6월 미니앨범 ‘FIRST HOMME’를 끝으로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바 있다. 2015년 9월 베스트앨범 ‘CONTINUE’를 발매한 제국의아이들은 2017년 1월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각자의 길을 찾았다.

제국의아이들 / 스타제국
제국의아이들 / 스타제국

데뷔 10주년인 2020년 1월 15일,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주년 소감을 전했다.

먼저 하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하민우입니다. 벌써 10주년이 되었습니다. 참 시간이 빠른 거 같아요. 2010년에 데뷔를 해서 우여곡절을 겪으며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이렇게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행복한 순간들도 힘들었던 일들이 많았던 거 같지만 SNS를 통해 곳곳에서 ZE:A를 응원해주시는 응원과 여러 곳에서 이벤트를 해주시는 분들을 보며 작게나마 이렇게 글로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말 수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한 사랑과 관심을,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며 이렇게 제가 성장을 했습니다. 항상 끝까지 저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그분들을 위해 부족하지만 힘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제국의아이들 #10th #10주년”이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케빈은 “우리의 10대 20대를 함께 10년 이상 동고동락하며 서로 땀과 눈물을 같이하고 때론 다투기도 때론 웃기도 하며 정식으로 2010년 제국의 아이들(ZE:A)로 데뷔하여 쉬지 않고 함께 달려온 9명의 형제들 그리고 그 가운데서 항상 우릴 믿고 지켜준 ZE:A's 팬 여러분들! 이제는 모두 제 2막을 위해 달리고 있는 9명! 언제나 곁에서 지켜주고 힘이 되어준 ZE:A's 모든 팬분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10주년 #제국의아이들 #ZE:A #ZE:A's”라고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돌렸다.

김태헌은 “10년이란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네요.. 10대 때부터 꿈을 꾸게 해주었고 그 꿈을 위해 달려왔고 앞으로도 꿈을 향해 달려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함께해준 멤버들 그리고 ze:a's 사랑하고 또 감사합니다 #zea#10th#제국의아이들”이라고 전했고, 김동준은 “10주년. 멤버들과 제아스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mazeltov#힘내부앙#축하해부앙”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특히 김동준은 멤버들의 글에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달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현재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며 제 2막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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