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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산슬, 인생라면 위해 베레모까지 썼다 “시청률 흥하는 소리 들려”

  • 박서영 기자
  • 승인 2020.01.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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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유산슬(유재석)이 베레모를 쓰고 인생라면을 요리할 예정이다.

15일 MBC ‘놀면 뭐하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그 베레모 박제되나요? 몇 살까지 귀여울 예정이신지. 인생라면 인생모자 유산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산슬은 청 앞치마를 입은 채 주방에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어플로 얼굴에 귀여운 효과가 들어가 눈길을 끈다.

MBC '놀면 뭐하니?' 인스타그램
MBC '놀면 뭐하니?' 인스타그램

특히 평소에 잘 쓰지 않던 베레모를 하고 있어 더 어려 보이는 느낌을 가져다준다.

누리꾼들은 “아 귀요미”, “역시 악개님”, “진짜 너무 귀엽다. 베레모 박제합시다. 유느 세젤귀”, “뭐야 뭐야. 너무 귀여운 것 아니에요”, “박제 원츄”, “졸귀탱. 역시 본투비 아이돌”, “패션쇼라도 해야할 것 같은 패션센스네”, “박제시켜요. 너무 귀엽잖아”, “인생라면집 계속 하시나봐”, “유산슬 씨가 끓여주는 유산슬 라면 저도 잘 먹을 수 있는데 말이죠”, “산슬님 인스타 안 하신다고 소속사 대표님 하고 싶은 거 다 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인생라면집을 열고 특별한 손님들을 만날 것으로 예고해 기대감을 모았다. 그 손님들은 바로 조세호와 장도연, 그리고 ‘무한도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박명수와 정준하였다. 옛 무한도전을 떠올리게 하는 조합에 많은 시청자가 먹먹함을 전함과 동시에 기대를 드러냈다.

‘놀면 뭐하니?’는 토요일 오후 6시 30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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