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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집사부일체’ 신성록, "약간 허언증 있다" 폭탄선언…상승형재 '폭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1.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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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집사부일체’ 새멤버 신성록이 자신의 단점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성록이 출연해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사의 긍정적’이라는 점을 장점으로 꼽은 그는 "얼마나 긍정적이냐. 의상도 좋다. 얼마나 즐기고 있냐"며 벌칙에 대한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그는 ‘약간 허언증이 있다’며 단점을 언급했다. 이에 멤버들이 되묻자 "방금 이야기도 거의 다 허언증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자신을 5글자로 표현하라는 질문에 ‘나는 프로다’라고 적은 신성록. 이에 육성재는 "나는 프라다"라며 특정 상표명을 언급해 모두를 당황케했다. ‘프로’의 정의에 대해 묻자 "지금 제 모습이다. 프로페셔널. 저는 굉장히 긍정적이다"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집사부일체’ 캡처

앞서 ‘배가본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적 있는 이승기에 대해 신성록은 "예능 내비게이션"이라며 "안 만났으면 예능 안 했을 것"이라고 칭찬했다. 이에 이승기는 "사실 신성록이 카톡개, 살인마 등으로 유명하다. 되게 예민하고 날이 서 있는 사람일 줄 알았는데 사석에서 이렇게 재밌을 수가 없다. 그래서 예능 고려해보라고 했다"고 예능 출연 제의를 했음을 고백했다. 

이에 신성록은 "그런데 내가 덥썩 물었다. 그럼 우리 같이 할까?라고 했다"고 웃음 지었다.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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