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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아들 장준우, 올해 고2가 된 근황…"외고에 진학한 준우…차은우 급이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20.01.1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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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장현성의 아들 준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장현성이 출연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원년 멤버인 준우, 준서의 아빠 장현성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방송 당시 준우와 준서는 모두 훈훈한 외모로 전국 여학생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현성은 이를 인정하며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여학생들이 많았다. 방송국에 가면 걸그룹 하는 친구들도 아버님이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장현성은 고등학생 2학년, 중학생 1학년이 된 아들 장준우, 장준서의 현재 근황을 소개해 전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현성 아들 준우 /
장현성 아들 준우 / JTBC '아는형님' 방송캡처
장현성 아들 준우 / JTBC '아는형님' 방송캡처

특히 외고에 진학한 준우의 소식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차은우 급이다"는 칭찬까지 터져 나온 준우의 현 모습은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거 '슈돌' 출연 당시 첫째 아들 장준우는 당시 11살임에도 불구하고 동생 준서를 알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화젤르 모았다.

또한 듬직한 면모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은 외모로 '리틀 송중기'라고 불리며 랜선 이모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슈돌' 하차 이후 의젓한 준우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는 것인가 아쉬움이 가득했을때 4년 만에 한 다큐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전히 준우는 훈훈한 외모와 더욱 의젓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

장현성-아내-아들 준우-준서 / 온라인 커뮤니티
장현성-아내-아들 준우-준서 / 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최근에 장현성이 예능에 나와 고등학생 2학년이 된 준우의 근황을 공개했다.

장현성은 '아는형님'에 출연해 준우에게 본인 넥타이를 빌려주며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장현성의 아들 장준우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으로 올해 나이 18세이며, 둘째 아들 장준서는 중학교 1학년이며 나이는 1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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