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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귀신과 산다‘ 세형 “베리굿 중 첫 연기 도전-주연작…부담 안 됐다면 거짓말” 

  • 임라라 기자
  • 승인 2020.01.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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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귀신과 산다’ 베리굿 세형이 첫 연기 도전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극본 최태리, 연출 김동선, 제작 NDS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베리굿 세형과 오마이걸 비니, 레인즈 출신 홍은기, 크리샤 츄, 터보의 김정남, 전원주, 이진희, 송윤섭, 노체훈, 양승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세형은 “제가 저희 베리굿 멤버들 중 첫 연기이고, 첫 주연이다.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다. 제목이 ‘귀신과 산다’인데 제가 겁이 많아서 무서우면 어떨지 걱정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베리굿 세형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베리굿 세형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이어 그는 “또 아무래도 첫 연기 이다보니 부담이 안된다고 하면 거짓말인 것 같다. 대본을 보고 제 모습과 흡사하게 보이게 하려고 감독과 상의 하에 제 말투도 넣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으로 떠돌며 현생에서 대가를 치러 환생의 기회를 잡는다는 설정과 갈등을 통한 두 젊은 남녀의 사랑, 귀신들의 종횡무진 활약상을 그린다. 더불어 각 회차별로 인물 간의 다양한 사건을 이루는 서브 플롯을 통해 극적인 재미를 더한다.

한편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는 코믹, 호러, 로맨스가 혼합된 장르로, 한 회당 20분, 총 16부작으로 제작돼 2월 초 네이버TV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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