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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알베르토 몬디, 빅마마 이혜정도 인정한 '소갈비찜 레시피'

  • 강소현 기자
  • 승인 2020.01.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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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알베르토 몬디가 야심작 신메뉴 소갈비찜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알베르토 고향 '미라노'의 최초 한식당 영업 4일차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빅마마 이혜정 요리연구가를 찾은 알베르토, 샘 오취리,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각자 집에서 만든 갈비찜을 가져와 평가받았다.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데이비드의 갈비찜을 맛 본 이혜정은 "조금 싱겁다"라고 평가했다.이어 알베르토에게는 "맛있다"고 평가했다. 맥형도 알베르토의 갈비찜을 맛보더니 "너무 맛있다"며 인정했다.

이혜정은 "알베르토가 예전부터 장모님이 갈비찜을 잘한다고 자랑했다.장모님 레시피냐"고 물었고 알베르토는 "제 레시피대로 해봤다"고 답했다.

그의 비법 소스는 바로 수정과였다. 좋은 고기와 비법 소스, 신선한 채소로 푹 끓여내면 알베르토의 야심작 소갈비찜이 탄생했다.

영업을 앞두고 알베르토는 진지한 모습을 보이며 소갈비찜에 들어갈 밤을 일일이 깎았다.

점심 장사가 시작되고, 예약한 손님들이 자리를 채우기 시작했다. 이때 'VIP 손님'은 미라노 시장님이 화려한 옷차림에 자전거를 타고 등장해 존재감을 나타냈다. 그는 식당 안 손님들과도 스스럼없이 이야기도 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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