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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김새론, '레버리지' 종영 후…"확정된 차기작은 NO, 시나리오 검토 중"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1.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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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새론이 2020년에도 '열일행보'를 위해 준비 중이다.

15일 오후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새론의 차기작에 대해 "아직까지 확정된 작품은 없다"고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드라마, 영화 시나리오 들어오는 것을 토대로 계속해서 검토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새론은 지난 2009년 영화 ‘여행자’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듬해 그는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의 소녀 소미 역을 맡아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김새론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새론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후 김새론은 영화 '눈길', '동네 사람들', 드라마 '마녀보감',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지고 있다.

특히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는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의 탑클래스 도둑 고나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특기는 와이어 타기, 잠긴 문이나 금고 열기, 레이저 망 피하기, 달리기, 잠입인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무엇보다 한층 깊어진 눈빛을 자랑하기도.

이렇듯 아역배우에서 20대 연기자로 어엿한 성장을 보여준 김새론이 2020년에는 어떤 작품으로 대중 앞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11월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새로 설립된 ‘㈜골드메달리스트(Goldmedalist)’는 김수현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키이스트와 더불어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때부터 이후 작품 선정과 프로듀싱을 함께한 이로베와 영화 ‘극한직업’의 기획자 김미혜 프로듀서가 창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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