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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주혜지-강해림, 재연배우 중 비주얼 투 탑…‘부르주아 VS 사회초년생’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1.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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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연애의 참견’ 재연배우 중 눈에 띄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주혜지-강해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애의참견 여배우 비주얼 투탑”이라는 제목과 함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애의 참견 시즌’에 자주 출연했던 주혜지와 강해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혜지는 새하얀 피부에 이국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강해림은 사랑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며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혜지-강해림 / 주혜지 인스타그램, 강해림 인스타그램

해당 글을 게재한 누리꾼은 주혜지에게는 ‘돈 많고 예쁘고 완벽해서 갑질 연애하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전문배우’, 강해림에게는 ‘돈 없는 사회 초년생이라 가난하지만 둘만 행복한 연애 후 지쳐서 그만하기 전문 배우’라고 덧붙이며 ‘연애의 참견’ 애청자 면모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두 번째 배우분 회차 댓글 보면 제발 부르주아 시켜달라고 해서 웃김”, “인정 두 분 진짜 이뻐”, “다른 느낌으로 너무 예쁨” 등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강해림과 주혜지가 재연배우로 활약한 ‘연애의 참견’은 누구보다 독하게, 단호하게 당신의 연애를 진단해 줄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 막장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사연과 한혜진-김숙-주우재-곽정은-서장훈의 과몰입, 진심 어린 코칭까지 더해져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KBS 조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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