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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애틋+달달…재방송 부르는 비하인드 포토 

  • 임라라 기자
  • 승인 2020.01.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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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 커플이 애틋하고 달달한 로맨스 기류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4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촬영장 속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과 현빈은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표출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손예진은 자신의 어깨에 기대 잠이 든 현빈을 슬픈 표정으로 바라보며 그의 손을 꼭 잡고 있어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 보고 서 있다. 검은 롱코트 차림의 현빈은 모델처럼 큰 키와 조각 같은 옆 습으로 감탄을 더했다. 특히 그는 손예진의 얼굴을 한 손으로 쓰다듬으며 감정을 폭발시켰다.

'사랑의 불시착' 제공
'사랑의 불시착' 제공
'사랑의 불시착' 제공
'사랑의 불시착' 제공

해당 장면은 지난 12일 방송된 8회다. 8회에서는 구승준(김정현 분)과의 결혼으로 남한에 귀국하겠다는 윤세리(손예진 분)의 고백이 전파를 탔다. 리정혁(현빈 분)은 윤세리를 만나기 위해 구승준의 집에 잡입, 경호원과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결국 윤세리 앞에 선 리정혁. 그러나 윤세리는 구승준의 손을 잡겠다는 결심을 전달했다. 하지만 리정혁은 그런 윤세리의 결심을 원망하지 않고 “잘 살아요. 사랑해요”라고 절절한 인사로 작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과연 두 사람이 다시 재회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사랑의 불시착’ 10회는 오는 18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한다. 이외에 ‘사랑의 불시착’ 재방송은 15일 오후 11시 7회, 16일 0시 50분 8회, 오후 12시 50분 7회, 오후 2시 40분 8회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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