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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겸, 한예슬 유튜브에 댓글 남긴 후 ‘비난 댓글’ 쇄도…“합방 절대 하면 안 돼”

  • 유혜지 기자
  • 승인 2020.01.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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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BJ겸 유튜버 보겸이 한예슬 유튜브에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일각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한예슬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화보 현장에서 프로다운 모습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보겸은 한예슬 유튜브 영상에 댓글을 남겼다. 그는 “예슬 누님 꾸벅. 논스톱 때부터 진짜 열혈 광팬입니다. 와 유튜브도 이렇게 하시네요. 자주 보겠습니다”라고 반가워 했다.

한예슬 유튜브 댓글
한예슬 유튜브 댓글

보겸 댓글이 달린 이후 그를 향한 비판 댓글도 연달아 달렸다. 일부 이용자들은 “같은 유튜브 하니까 동급인 줄 아냐. 주제를 알고 비벼라 제발. 한예슬이라고! 보겸 같은 게 어디서 비벼”, “언니 저사람이랑 합방 절대 하면 안 돼요. 이미지 완전 안 좋은 비제이”, “댓글들 뭐야. 진짜 분위기 흐리지 말고 보겸 방으로 돌아가. 더러워”, “보겸 뭐냐? 또 빨대 꽂으려고 하네”, “보겸인지 뭔지 때문에 댓글 분위기 이상해져서 짜증난다” 등 그를 비난했다. 

그러자 보겸의 팬들은 보겸을 옹호했다. 보겸 팬들은 “보겸이형 (댓글 상단에) 올려주자!”, “형 댓글 올려주려고 왔어”, “보겸 BK ㅂㅇㄹ”, “가조쿠들 가즈아”, “아니 형 안띄워줘도 인기 많으실텐데 고로 ㅂㅇㄹ” 등 반응을 보이며 보겸을 지지했다. 

한편 보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작성한 댓글을 언급하며 “얘들아 좀 와서 화력 좀만 (보태달라). 댓글 테러하면 안 되고 구독도 좀 눌러주고”라며 팬들에게 화력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는 한예슬에게 합방 러브콜도 보냈다. 보겸은 “가능하실지 모르겠는데 되신다면 ‘보겸이 간다’에 처음 출연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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