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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아나운서, ‘FM대행진’ 스페셜 DJ…“박은영, 개인 사정으로 자리 비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20.01.1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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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박은영의 FM대행진'의 박은영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우며 정다은 아나운서가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15일 오전 KBS 쿨 FM '박은영의 FM대행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박은영의fm대행진 #스페셜디제이 잠깐 자리 비운 박과장님을 대신해서
오늘은 #kbs #탕웨이 #정다은아나운서 함께합니다 지금 바로 단디 보러오세요"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박은영의 FM대행진' 스페셜 DJ로 나선 정다은 아나운서는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운 박과장님(박은영) 대신 왔다"며 청취자들에게 자신이 라디오를 진행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KBS 쿨 FM '박은영의 FM 대행진' 인스타그램
KBS 쿨 FM '박은영의 FM 대행진' 인스타그램

또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평소 출근을 하면서 듣고 있다. 애청자로 '박은영의 FM대행진'을 듣다가, 이 자리에 앉으니 색다르다"고 말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외에도 '박은영의 FM대행진'의 스페셜 DJ로 활약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남편 조우종 아나운서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만 퇴사를 했다"며 자신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겠다는 의미의 말을 남기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7년 조우종과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 모두 KBS 아나운서실 소속이었으나, 현재 조우종은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퇴사한 상태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9월 트래블월렛의 김형우 대표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박은영의 FM대행진'은 박은영 아나운서가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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