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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숏컷-보조개’ 러블리 매력 폭발…극 중 김민재와 러브라인 형성되나?

  • 허지형 기자
  • 승인 2020.01.15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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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4일 소주연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낭만닥터 김사부2 3화 (사진을 포스터 촬영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주연은 보조개를 드러내며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히 그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깔끔하고 청초한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소주연 인스타그램
소주연 인스타그램

윤아름 역을 맡은 소주연은 극 중 EM(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 차로, 김사부가 좋아 돌담병원에 파견 근무를 직접 온 것으로 알려졌다. 돌담병원에 첫 출근을 하면서 마주친 김민재에게 “잘생겼네요”라고 서슴없이 감정을 드러내면서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특유의 밝은 웃음과 에너지를 전하면서 드라마에서 활약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김민재와 러브라인이 형성될 것인지에 관해 관심이 집중됐다.

아울러 그의 인물 소개를 보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귀엽고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귀여운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2’는 3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찾아오면서 새롭게 바뀐 출연진들과 한석규의 연기 활약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첫 방송부터 14.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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