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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어른이생활' 댈님, 지갑 분실 '꿀팁' "카드부터 신분증까지" (3)

  • 조현우 기자
  • 승인 2020.01.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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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 댈님이 지갑 분실 시의 매뉴얼 '꿀팁'을 소개했다.

KBS2 시사교양 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KBS2 시사교양 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시사교양 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공부의 신' 강성태가 출연해 입담을 뽐내고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댈님은 지갑 분실 시 매뉴얼을 소개했다. 댈님은 "여러분의 일을 돕고 꿀팁까지 드리기 위해 퀴즈 하나 드리겠습니다"라고 설명한 후 신용카드 3개, 체크카드 1개 모두 분실했다면 뭘 먼저 신고를 해야 할까요? 하고 댈님은 물었다.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무조건 신용카드죠"라고 말했고, 이에 댈님은 "카드 분실 일괄 신고 서비스가 있어서 한번에 다 신고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치타는 "A카드 회사에 전화해 B와 C카드 모두 동시에 정지 가능하다는 건가요?"라고 물었고 댈님은 그런 치타에 엄지를 치켜들며 "네. 맞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단 체크카드만 발급되는 금융 회사는 서비스가 불가합니다"라고 설명한 댈님은 마지막으로 퀴즈를 하나 더 냈다. "내 과실이 인정돼서 100% 보상이 불가한 경우는 어떨까요?"라고 댈님이 과실이 어떤 것일까 물었고 출연진들은 저마다 "만취해서 카드 사용한지 몰랐다", "전 모르겠다" 등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에 치타가 정답을 맞췄다. 카드 뒷면에 서명을 안 하면 보상을 못 받을 수 있다고 댈님은 전했다. 카드 발급 서류 서명과 카드 뒷면 서명을 대조해서 보상을 확인한다고 하니 지금 바로 카드 뒷면에 서명하고, 발급 서류에는 어떻게 서명되어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수순이라고 댈님은 밝혔다. 이어 신분증의 경우에는 로스트112 서비스를 이용하면 찾기가 간편하다고 댈님은 소개했다.

한편 시사교양 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은 총 8부작으로 매주 화요일에 KBS2 채널에서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AOA 찬미, 러블리즈 미주, 장성규 등이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계속해서 실생활에 유용한 '꿀팁' 소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회차에는 배우 신현수가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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