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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예능’ 이용진, 샘오취리의 “내가 형의 개그 좋아하는 것은 욕심 부리지 않아”에 “나 욕심 엄청 부린건데?”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20.01.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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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친한 예능’에서는 이용진과 샘오취리가 계란말이가 아닌 개판말이를 만들고 멤버들이 만든 요리를 맛보게 됐다.  

14일 MBN 에서 방송된 ‘친한 예능 2회’에서는 최수종, 데프콘, 김준호, 이용진이 샘 헤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과 숙소에서 요리 대결을 하게 됐다.

 

MBN‘친한 예능’방송캡처
MBN‘친한 예능’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제주도로 간 8인방의 두 번째 대결이 공개됐는데 이번에는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으로 나뉘어서 한식 요리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은 커플이 되어서 각기 다른 종류의 한국음식을 만들기로 했다. 먼저 데프콘과 짝을 이루게 된 브루노는 해물파전을 맡게 됐고 데프콘보다 한국요리에 대한 양념을 더 잘 구분하면서 척척 요리를 해냈다. 브루노는 데프콘이 "대학교 1995년에 들어갔다"는 말에 "나는 그때 한국에 왔었는데 17살이었다"라고 답하며 서로를 알아가게 됐다.

김준호는 로빈과 커플이 되었는데 어묵볶음을 만들기로 했고 김준호는 브로노에게 "진간장과 국간장 중에서 어떤 것을 넣어야 되냐?"라고 묻더니 간장을 넣고 설탕을 쏟아부었고 탄 내가 나자 당황을 하게 됐다. 

최수종과 샘 헤밍턴은 김치찌개를 만들었는데 샘해밍턴은 최수종에게 "너무 맛어서 우리끼리 먹는게 어떠냐?"라고 말했다.  

샘 오취리와 이용진은 계란 말이에 도전을 하게 됐고 프라이팬을 잡은 이용진은 자신만만하게 만들었지만 타기 시작하면서 개판말이로 바뀌게 됐다.

또 샘 오취리는 이용진에게 "내가 형의 개그를 좋아하는데 욕심을 부리지 않아서 좋다"라고 했고 이용진은 "나 욕심 엄청 부린다"라고 답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친한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 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MBN 예능프로그램 ‘친한 예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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