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슬기로운어른이생활' 강성태, '로망' 전기차 "약 6000여 만원에 구입?" (2)

  • 조현우 기자
  • 승인 2020.01.14 23:3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현우 기자]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 강성태가 로망이었던 전기차를 구입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KBS2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시사교양 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공부의 신' 강성태가 출연했다. 강성태는 자신의 꿈의 차이자 로망이라는 전기차를 보러 향했다. 강성태는 자동차를 보러 가서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트렁크며 이것저것 살펴보면서 질문 공세를 시작했다.

이어 드넓은 트렁크에 직접 들어가본 강성태는 "진짜 넓네?"라고 좋아했고 뒷좌석도 접을 수 있다는 말에 흥미를 보였다. 드디어 시승하게 될 버전을 보았고, 자율 주행 체험도 가능하다는 말에 강성태는 또 다시 눈을 초롱초롱하게 빛냈다. 시동을 걸었는데도 소음이 전혀 없는 자동차에 스튜디오의 출연진들도 신기해했다.

대략 500Km 정도 간다는 전기차. 강성태는 "지금 들리는 소리가 바람 소리잖아요?"라고 물었고 시승을 계속하며 전문가와 상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성태의 동생은 뒤에서 잠을 자다 기계적으로 사진을 찍어 강성태의 잔소리를 듣기도 했다. 강성태는 "자율주행하더라도 아직까지는 핸들에 손을 올리고 있어요. 안전때문에"라고 설명했다. 

전기차를 시승한 그는 본격적으로 구매 상담에 들어갔다. "내리고 싶지 않았는데"라며 강성태는 아쉬워했고 상담사는 "그럼 견적은 가장 저렴하게 하실 건가요?"하고 물었다. 기본 옵션에 흰색 외장, 검은색 실내, 반자율 주행으로 하고 싶다는 강성태에 "완전 자율 주행도 770만원 옵션이 있어요"라고 말하는 상담사는 차량 구매 후 추가도 되지만 단 구매 후에 하면 가격이 조금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성태는 사려고 고민을 했지만 예상보다 비싼 가격에 더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공부가 부족한 것 같다며 구매를 미뤘다. 한편 시사교양 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은 총 8부작으로 매주 화요일에 KBS2 채널에서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AOA 찬미, 러블리즈 미주, 장성규 등이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계속해서 실생활에 유용한 '꿀팁' 소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회차에는 배우 신현수가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