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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 '의료과실', 안효섭 '배신자' 누명 벗었다...김주헌 '돌담병원' 전격 부임 예고

  • 최윤영 기자
  • 승인 2020.01.1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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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안효섭과 한석규가 누명을 벗게 됐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14일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서우진(안효섭 분)이 국방부 장관의 2차 수술실에 들어가게 된다. 서우진은 “박민국 교수의 수술방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하지만 김사부(한석규 분)이 “네가 안 들어가면 차은재가 들어가야 한다. 수술 중에 또 뛰쳐나오면 어떻게 하냐.”고 말하며 “들어가서 본 것 그대로 이야기하며 수술을 도와라.” 말한다.

서우진은 “CT 촬영도 안 하고 수술을 진행한 걸 알게 되면 김사부에게 불리하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해도 되냐.” 묻고 김사부는 “내가 곤란한 걸 네가 왜 걱정하냐.”고 대답한다. 서우진은 수술실에서 2차 수술을 돕게 되고 “본원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차은재에게 오해를 사게 된다. 박민국(김주헌 분)은 수술을 하는 도중 서우진에게 “CT를 안 찍고 수술을 한 거냐.” 묻는다. 서우진은 고민 끝에 “환자의 상황이 급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대답한다.

한 편 박민국 교수의 제자인 양호준(고상호 분)이 수술 중 실수를 저질러 출혈이 일어나게 된다. 양호준이 당황하여 지혈을 못한 사이 서우진이 급하게 응급처치에 돌입하여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 수술 경과를 묻는 장관의 아들 내외에게 박민국은 “2차 수술 경과가 좋지 않다.”며 1차 수술상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박민국은 양호준의 의료 과실을 숨기게 되고, 이 일로 1차 수술의 집도의인 김사부가 누명을 쓰게 된다.

장관의 아들은 김사부에게 “CT 촬영도 하지 않고 수술을 했다고 들었다. 2차 수술 실패 원인이 거기 있다더라.” 이야기 하고 김사부는 “상태가 위중하면 CT를 건너뛰기도 한다.”고 말하지만 장관 수술 타이틀을 얻기 위해 무리한 수술을 진행한 게 아니냐는 막말을 듣게 된다. 장관의 아들이 돌담병원과 김사부를 고소하겠다고 선포한 상황, 장관의 아들은 2차 수술 녹화본을 구하고자 한다.

이 일로 인해서 2차 수술에 참여한 서우진이 “박민국에게 김사부를 불리하게 증언해준 것 아니냐.”는 오해를 사게 된다. 2차 수술 녹화 소식을 듣지 못한 장기태(임원희 분) 행정실장은 서우진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 대가로 돈이라도 받은 게 아니냐.” 물어보게 된다. 서우진은 박민국 측에서도 1차 수술의 과실을 숨겨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게 아니냔 이야기를 듣게 된 상황. 서우진은 “여기나 저기나 다 똑같네.” 라고 말하며 자리를 피한다.

수술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각성제를 복용하는 차은재(이성경 분)은 부작용으로 응급실에서 잠이 들게 되고,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서우진에게 “너만 본원 가려고 배신한 게 아니냐.”는 막말을 듣게 된다. 휴게실에 있던 차은재는 양호준이 수술실 녹화 사본을 받아 처리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양호준은 차은재에게 “눈 감아달라. 본원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한다. 차은재는 한 편, 응급실에서 발생한 긴급 상황에 능숙하게 대처하여 환자를 살리게 된다. 그 모습을 지켜본 김사부는 “어떻게 알았냐.” 묻고 차은재는 “응급실에서 한 번 본 적이 있는 케이스다.” 라고 대답한다. 김사부는 차은재에게 “응급실에서는 뛰쳐나간 적 없냐.”고 묻고 차은재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고, 시간이 나면 주로 응급실에서 머문다고 대답한다. 김사부는 차은재에게 “넌 내가 의사 그만하라면 그만 할 거냐.” 는 말로 칭찬을 대신한다.

차은재는 서우진을 수술실로 보낸 것이 김사부고, 김사부가 의료과실로 고소를 당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차은재는 “수술 장면을 녹화하지 않았다.”고 거짓말 하는 박민국과 양호준을 대신 해 USB를 찾아주며 “수술 사본이다.”라고 말해 오해를 벗게 도와준다. 오명심(진경 분)은 “어른으로 그러면 안 되는 거였다.”며 서우진에게 사과를 하고, 차은재와 장기태 실장도 사과를 하며 일을 마무리 한다.

한 편 돌담병원의 병원장인 여운형(김홍파 분)을 환자로 오인해 진찰하게 된 윤아름(소주연)은 원장에게 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비밀을 지키기로 약속한다. 다음주 돌담병원에는 박민국이 본격적으로 부임하게 되며 위기감을 조성한다.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낭만닥터 김사부2'의 인물관계는 다음과 같다. '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방의 작은 돌담 병원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SBS 메디컬 드라마로 월화 오후 21시 4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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