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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우슬혜, 권상우와의 공통점부터 '청담동 선캡녀' 과거까지…궁금증↑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1.1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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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황우슬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청담동 선캡녀’로 유명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황우슬혜가 신인 시절 흑역사를 방출한다. 어느덧 데뷔 12년 차가 된 그는 “그때 배우병 있었다”며 “선캡 쓰고 청담동 뛰어다녔다”라고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또한 황우슬혜는 “혀 길이 탓에 발음 문제로 지적을 많이 받았”며 권상우와의 공통점을 공개한다고. 이를 듣던 김국진이 “혀에 대해서 다년간 연구했다”라며 혀 길이 논쟁을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황우슬혜의 엉뚱하고 털털한 매력에 정준호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정준호가 촬영장 에피소드와 함께 “황우슬혜가 밥을 잘 먹는다”라며 무한 칭찬을 보낸 것. 끊임없는 칭찬의 굴레에 빠진 황우슬혜의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황우슬혜는 최근 한밤중에 오열한 사연도 고백한다.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녀는 오열하다 갑자기 폭소하는 등 예상치 못한 전개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렇듯 ‘청담동 선캡녀’로 유명했던 황우슬혜의 엉뚱한 흑역사 썰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황우슬혜는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히트맨'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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