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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2020년 새해 맞이 따뜻한 인사…절친 김보라 반응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1.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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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새론이 2020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만 있는 한 해 되시길”이란 짧은 새해 인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품에 고양이 두 마리를 안고 있는 김새론이 담겼다. 그는 검은색 목티에 루즈한 핏의 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그는 품 안에 고양이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를 본 절친 김보라는 “소중해”라는 애정 어린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김새론-김보라-예리-악동뮤지션 수현이 우정 너무 좋다”, “다들 너무 훈훈하네요”,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갈수록 예뻐지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달 종영한 TV조선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았다.

‘레버리지’는 전직 보험수사관이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극중 김새론은 태릉선수촌 펜싱 국가대표 출신 도둑 고나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그는 훌쩍 성장한 모습과 액션 연기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과거 아역배우 활동 시절 영화 ‘아저씨’를 통해 이름을 알린 김새론은 어느덧 20대가 돼 대학생부터 캐릭터 강한 도둑 역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2020년 21살을 맞이한 김새론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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