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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중 사장, EBS스토리 기자단 발대식서 입은 의상 화제…“역시 소속사 악개”

  • 이창규 기자
  • 승인 2020.01.1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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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EBS의 김명중 사장이 공식석상서 입은 의상이 온라인 상에서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서는 '김명중씨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글에는 EBS스토리 기자단 15기 발대식에 참석한 김명중 사장의 모습이 담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그런데 이목을 끄는 것은 바로 김명중 사장이 입은 의상. 그는 EBS 대표 캐릭터가 프린팅된 회색 후드집업을 입은 모습이었다.

이러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혼자 입지 말고 같이 입게 발매해주세요", "옷 너무 이쁘다", "역시 비매품이 더 이쁘구나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57년생으로 만 63세가 되는 김명중 사장은 언론학자이자 교수며, 지난해 3월부터 EBS의 제 9대 사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자이언트 펭귄이 자신의 방송에서 그의 이름을 끊임없이 언급한 덕분에 전 국민이 아는 방송국 사장으로 등극했다.

더불어 '자이언트 펭TV'의 구독자가 200만명을 돌파할 경우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겠다는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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