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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더보이즈(THE BOYZ), 2월 첫 정규앨범 발매…’6개월 만의 컴백’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1.1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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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더보이즈(THE BOYZ)가 2월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14일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보이즈가 오는 2월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컴백을 확정,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 진행 중에 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더보이즈(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DREAMLIKE’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2017년 12월 데뷔 앨범 ‘THE FIRST’로 데뷔한 더보이즈는 2년여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보이즈(THE BOYZ)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더보이즈(THE BOYZ)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소년들의 밝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세 보이그룹으로 성장한 더보이즈는 첫 정규앨범을 통해 이전 활동 콘셉트와 크게 달라진 반전 변신을 예고했다.

크래커 측은 “빠른 시일 내 첫 정규앨범과 관련된 공식 정보들을 오픈할 예정”이라는 계획과 함께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

2017년 12월 데뷔곡 ‘소년(Boy)’으로 데뷔 신고식을 치른 더보이즈는 이후 ‘Giddy Up’, ‘Right here’, ‘No air’, ‘D.D.D.’ 리메이크 팬송 ‘화이트(White)’ 등을 발표하며 가요계 주목할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지난해 데뷔 단 1년 반 만에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 공연을 개최했던 더보이즈는 12월 유럽 4개국을 아우르는 유럽투어를 성료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차세대 글로벌 센터로 활약을 펼쳤다.

한편 더보이즈는 지난해 10월 멤버 활이 건강상의 이유로 팀에서 탈퇴하며 11인조로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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