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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고전미인 같은 시즌그리팅 화보…‘동양화 그대로 옮겨놓은 듯’

  • 박서영 기자
  • 승인 2020.01.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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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소녀시대 서현의 시즌그리팅 비주얼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20년 서현의 시즌그리팅 사진이 게재되며 빠르게 퍼져나갔다.

사진 속 서현은 청춘 로맨스 영화 주인공처럼 자연스럽게 있는 모습이다. 수수하게 꾸밈으로써 오히려 그의 강점인 청순함이 더 드러나며 보는 이를 황홀하게 만든다.

서현 시즌그리팅 / 온라인 커뮤니티
서현 시즌그리팅 /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서현은 지난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시즌그리팅을 미리 선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2020 시즌그리팅이 나왔서현. 봄 여름 가을 겨울 함께 해요”라며 깜찍한 홍보를 남기기도 했다.

특히 누리꾼들이 꼽는 부분은 고전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분위기다. 풀밭의 한옥에서 촬영을 진행해 오히려 독보적인 동양미인 분위기가 드러난다는 것이다.

서현 시즌그리팅 / 온라인 커뮤니티
서현 시즌그리팅 /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와 진짜 너무 예쁨”, “소녀시대는 소녀시대다”, “나이를 안 먹는구나”, “개 미치게 예쁘다”, “어쩜 한송이 꽃같다”, “정말 한결 같이 예쁘다”, “왜 ‘건축학개론’ 여주인공 제안을 받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클라스가 다르다 서주현”, “와 진짜 그리스로마신화 여신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해당 시즌그리팅을 구매한 팬들 역시 다양한 소감을 남기고 있다. 한 팬은 시즌그리팅에 있던 손편지를 인증하며 “밥 안 먹어도 배부르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서현은 현재 JTBC ‘안녕 드라큘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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