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효리, ‘아무노래’ 챌린지로 생존 신고…누리꾼 “왜 이렇게 잘 춰” 

  • 박정민 기자
  • 승인 2020.01.14 19:3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이효리가 지코 신곡 ‘아무노래’ 챌린지로 여전한 춤실력을 뽐냈다. 

14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 this song 아무렇게나 춤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제주도 집에서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녹슬지 않은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의 챌린지 참여에 지코는 “우왓!!!!감사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와 역시 다르다”, “다른 사람들은 조금 오글거리던데 역시 효리 언니는 다르구나”, “지코 성덕됐네” 등 반가움을 전했다. 

이효리 인스타그램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는 댄스홀을 중심으로 꾸린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이 매력적인 곡으로 지코만의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노래다. 특히 발매 전부터 퍼포먼스를 활용해 마마무 화사-청하 등과 챌린지를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13일 음원 발매와 동시에 각종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며 음원 강자로서의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사재기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진심 어린 축하가 이어지고 있기도 하다. 

한편, 지코는 2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