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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추크’ 이태곤, 역대급 참치 낚시 예고…“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 박서영 기자
  • 승인 2020.01.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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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추크로 떠난 ‘정글의 법칙’(정법) 다음편 예고가 공개됐다.

오는 18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정글의 법칙’ 397회 예고편에서는 참치와 치열한 승부를 벌이는 이태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태곤은 망망대해같은 넓은 바다 한 가운데에서 “목적은 참치였다”라며 맹렬한 낚시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앞서 이전 방송에서 그는 2m에 육박하는 상어를 잡았다. 이는 ‘정글의 법칙’ 사상 처음으로 김병만을 포함한 모두가 입을 떡 벌리고 놀라기도 했다.

그러나 예고편에서는 참치 낚시에 도전했다가 이내 좌절하는 이태곤의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거기서 그냥 주저하면 이태곤이 아니었다. 그는 다시 심기일전하며 “참치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라며 다시 열정을 불태웠다. 이윽고 다시 무섭게 낚시에 돌입하며 상남자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아울러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모두 일출을 맞이할 예정이다. 저 멀리 떠오르는 내일의 태양을 바라보며 행복함을 느끼는 동시에, 가슴 속에 품어두었던 마음을 조심스럽게 풀어놓을 전망이다.

‘정글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 병만족을 중심으로 험난한 자연 속에서 생존을 위해 모두 뭉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추크 편에서는 전소미와 그의 아버지 매튜 다우마, 조현, 한현민, 이태곤, 유재환 등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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