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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EDGE TV서 연속 재방송…인물관계도-줄거리 등 재조명

  • 임라라 기자
  • 승인 2020.01.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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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EDGE TV에서 연속 재방송되며 인물관계도, 줄거리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52부작으로 방영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친딸과 양딸이라는 신분의 뒤바뀜으로, 극도의 갈등 상황에 놓이게 되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왔다 장보리’는 최고 시청률 약 37.3%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으로 국민 드라마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여주인공인 장보리 역의 오연서뿐만 아니라 악역 연민정의 이유리의 열연이 화제를 모았다. 

MBC '왔다 장보리' 인물관계도
MBC '왔다 장보리' 인물관계도

 장보리는 김인화(김혜옥 분)과 장교수의 친 딸로, 진짜 이름은 장은비였지만 20년 전 한 사고로 길을 잃고 헤매다가 도씨의 양딸로 살게 됐다. 이후 자신의 친부모를 찾아 한복 명문가의 외동딸로 180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연민정은 도씨의 친딸이자 장교수와 김인화의 양딸이다. 그는 우연히 기회에 장교수와 김인화 부부를 만나 자신을 고아로 소개했고, 그를 불쌍히 여긴 부부가 양딸로 삼았다. 하지만 인화 부부의 친딸이 자신이 어릴 적 구박했던 장보리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끝없이 대립하게 된다. 

이외에도 이재화 역의 김지훈, 이재희 역의 오창석, 가을 역의 한승연, 수미 역의 김용림, 옥수 역의 양미경, 문지상 역의 성혁, 도씨 역의 황영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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