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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인간극장' 네쌍둥이, 함께 목욕시간 가져…'목욕 전쟁 발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20.01.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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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인간극장’ 네쌍둥이의 달콤살벌한 일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헤쳐모여 네쌍둥이' 1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께 목욕 시간을 가지는 네쌍둥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목욕시간은 어른들을 바짝 긴장시키는 일 중 하나로 근처에 사는 작은 할머니까지 도우미로 달려왔다.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첫 번째로 하윤이가 목욕에 나섰다. 엄마는 "제가 씻기기 편한 아이가 하윤이, 하율이고 씻기기 힘든 아이가 하랑이 하서다"라며 "씻기기 편한 아이를 먼저 씻길 때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윤이까지 빠르게 목욕을 마치며 숙달된 모습을 보여줬다.

문밖에서 대기를 하고 있던 아빠와 할머니는 수건으로 아이들을 닦고 다음 아이가 딱 맞춰서 목욕을 할 수 있게 준비하는 등 분업화를 시작했다.

무사히 목욕을 마쳤지만 식구대로 애를 써 힘들다는 말을 못 한다고. 이렇게 생김새부터 성격까지 다 다른 네 쌍둥이의 목욕 전쟁이 마무리됐다.

KBS1 '인간극장'은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특별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를 비롯한 치열한 삶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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