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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ASTRO) 윤산하, '사랑공식 11M' 종영 소감 전해…"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 배지윤 기자
  • 승인 2020.01.1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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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아스트로(ASTRO) 윤산하가 '사랑공식 11M' 종영 소감을 전했다.

14일 윤산하는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SNS를 통해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윤산하는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되어 떨리고 걱정도 됐는데, 감독님과 작가님, 선배님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며 "많은 분들께서 응원 보내주시고 좋아해 주신 덕분에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첫 연기 소감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지금까지 ‘사랑공식 11M’와 ‘태오’ 그리고 저 ‘윤산하’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스트로(ASTRO) 윤산하 인스타그램
아스트로(ASTRO) 윤산하 인스타그램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같은 날 윤산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마다 태오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사랑 담긴 인사를 건넸다.

이어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윤산하는 지난 13일 종영한 '사랑공식 11M'에서 대학 축구 동아리 주전 공격수로 여대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초절정 꽃미남 태오 역을 맡아 첫 연기에 도전했다. 그는 나이 다운 풋풋한 분위기와 그와 대조되는 진지한 눈빛으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며 가수 활동 때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아스트로와 배우 윤산하로서 그가 앞으로 보여줄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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