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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강소라, 영화 ‘써니’ 캐스팅된 이유는?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1.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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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아는 형님’ 강소라가 영화 ‘써니’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1일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영화 ’해치치 않아’의 주인공으로 강소라, 전여빈, 안재홍, 김성오가 출연했다. 

강소라는 자신이 맡게 된 하춘화 역은 오디션으로 캐스팅이 됐다고 전했다. 당시 영화 속 하춘화 역은 칼단발에 컬크러쉬가 풍기는 역할.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당시 강소라는 긴장을 하기 위해 감독님의 사진을 붙여 놓고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최대한 긴장을 안하고 자연스럽게 봐야겠다 싶었다"며 "감독님 사진에 인사하면서 긴장하지 않는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실제 캐스팅 현장 방문 당시에 대한 언급도 전했다. 강소라는 "뭔가 심각할 것 같았는데 실제 만나니 감독님이 귀여워서 빵터졌다"며 "연기를 못할 정도였는데 웃어서 캐스팅 됐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강소라는 영화 ‘써니’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드라마 ‘미생’,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로 브라운관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았다. 그는 흥행에는 실패한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 약 1년 만에 영화 ‘해치치않아’로 관객들을 만난다. 

강소라가 출연하는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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