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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홀해진지는 2년”…유병재 매니저 유규선, 카피추 영입에 ‘위기의식?’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1.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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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카피추, 유병재가 덩달아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이 카피추의 등장에 위기의식을 느끼는 장면이 방송됐다. 

스케줄 전화를 받으러온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은 연말까지 꽉찬 유병재의 스케줄에 바쁜 모습을 보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집 안에서 만난 둘은 아무 말 없이 앉아있었다. 제작진의 질문에 "대화가 없어진지는 2년 됐다"며 "매니저가 한 명 더 생겨서 제가 퇴근해서 집에가면 병재가 일을해서 집에서 보기 힘들다"며 유병재에게 조금은 소홀해졌음을 알렸다. 

이어 치킨광고를 언급한 그는 광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유병재가 아닌 카피추의 광고였던 것. 유병재는 자신의 광고인 줄 알고 브이로그 콘티도 짰다고 언급했지만 유규선은 "병재와 대엽이 함께 만든 케릭터가 카피추라 함께 의논을 해야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카피추 캐릭터로 유명해진 추대엽이 저희 회사와 계약했다"고 언급해 현재 둘 다 담당하고 있다고 알렸다. 

카피추, 유병재가 출연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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